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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26 광양매화축제 날짜 프로그램 주차장 입장료 무료 셔틀버스 정보
    2026-03-13 11:44:14
    인포미
    조회수   5

    2026년, 봄의 전령사 제25회 광양 매화축제가 '매화, 사계절 꺼지지 않는 빛 속에서 피어나다'라는 슬로건과 함께 드디어 그 막을 올렸습니다.

    3월 13일부터 22일까지 딱 열흘간만 허락된 이 하얀 꽃의 향연을 제대로 만끽하기 위한 핵심 요약 가이드를 소개합니다.

     

    >> 광양매화축제 홈페이지 바로가기 <<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입장료는 '6,000원의 행복' (전액 환급!)

    올해 축제는 유료로 운영되지만, 사실상 무료나 다름없습니다.

    • 성인 6,000원 / 청소년 5,000원의 입장료를 내면, 그 금액만큼 고스란히 '광양사랑상품권'으로 돌려받기 때문이죠.

    • 환급받은 상품권은 축제장 내 맛있는 먹거리 부스나 광양 시내 식당, 카페 등에서 3월 22일까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     

    주차 걱정 없는 '셔틀버스' 정복

    매화마을 주변은 상춘객으로 매우 붐비기 때문에 셔틀버스 이용이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.

    • 무료 셔틀: 둔치주차장이나 소둔치주차장에 주차 후 축제장행 셔틀에 몸을 싣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.

    • 예약제 도심 셔틀: 주말 방문객이라면 'MY광양' 앱을 통해 광양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왕복 셔틀(5,000원)을 미리 예약해 두세요.

     

    오감을 깨우는 '5대 감성 테마'

    꽃 구경에 재미를 더해줄 5가지 이색 체험을 놓치지 마세요.

    1. 읽고: 매화나무 아래 빈백에 누워 즐기는 힐링 독서

    2. 쓰고: 1년 뒤의 나에게 보내는 '느린 우체통' 러브레터

    3. 찍고: 광양 마스코트 '매돌이'와 남기는 인생네컷

    4. 쏘고: 경품이 쏟아지는 전통 활쏘기 한판

    5. 타고: 섬진강 물결 위를 유유히 노니는 무료 나룻배 체험

     

    완벽한 하루를 위한 '최종 체크리스트'

    • 신발: 매화마을은 오르막이 많습니다. 꼭 편한 운동화를 신으세요.

    • 시간: 주말 주차장은 오전 8시면 만차되기 일쑤입니다. '얼리버드' 전략이 필요합니다.

    • 면제 혜택: 65세 이상 어르신이나 광양 시민은 신분증을, 인근 관광지(백운산 휴양림 등) 이용객은 영수증을 꼭 챙겨 입장료 면제 혜택을 받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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